Cursor는 왜 ‘자동완성’을 버리고 ‘에이전트’로 갔나: 변화의 맥락과 도입 판단 기준
자동완성과 에이전트는 ‘정도’가 아니라 ‘종류’가 다르다 Cursor를 아직 ‘VS Code에 AI 자동완성이 얹힌 편집기’로 기억한다면, 지금 제품과는 한 세대 차이가 […]
자동완성과 에이전트는 ‘정도’가 아니라 ‘종류’가 다르다 Cursor를 아직 ‘VS Code에 AI 자동완성이 얹힌 편집기’로 기억한다면, 지금 제품과는 한 세대 차이가 […]
포항제철소가 개발자가 아닌 현장 직원을 대상으로 ‘바이브코딩(vibe coding)’을 도입하고,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관련 교육을 열고, ESG·장애인 직업재활 분야에서까지 활용이 논의된다. 블록체인·핀테크 콘퍼런스(메타콘 […]
생성형 AI를 실무에 붙이면 대체로 세 가지 벽에 순서대로 부딪힙니다. 처음엔 “코드를 시켰더니 컴파일은 되는데 실제로는 안 돌아간다”, 익숙해지면 “물어볼 […]
2000만 사용자, 이 숫자가 말해주는 것과 감추는 것 GitHub Copilot의 누적 사용자가 2000만 명을 넘어섰다. 이 숫자의 의미는 ‘좋은 도구’라는 […]
‘자동완성’과 Cursor는 무엇이 다른가 Cursor는 마이크로소프트의 VS Code를 포크(fork)해 만든 AI 코드 에디터입니다. 기존 확장형 자동완성 도구(GitHub Copilot 초기 형태 […]
자동완성은 이제 기본값이다: Cursor가 방향을 튼 이유 Cursor(커서) 최근 업데이트를 한자리에 모아 보면 개별 기능 발표가 아니라 한 방향의 신호로 […]
AI 코딩 도구 커서(Cursor)를 아직 ‘문맥을 잘 아는 자동완성’으로 기억한다면, 최근 몇 달의 변화는 그 이미지와 어긋납니다. SDK 공개, 플러그인 […]
‘말로 만드는’ 도구가 지금 쏟아지는 진짜 이유 마우스로 요소를 하나씩 끌어다 놓던 방식이 저물고 있습니다. “로그인 화면, 상단에 로고, 가운데 […]
국내 AI 뉴스의 무게중심이 조용히 옮겨가고 있다. 몇 년째 ‘AI를 만드는 사람을 몇 명 더 길러낼 것인가’가 화두였다면, 최근 발표들은 […]
진입 장벽이 무너진 자리에서 생긴 진짜 질문 반복 업무를 기계에 넘기자는 발상은 전혀 새롭지 않다. 엑셀 매크로와 VBA는 20년 넘게 […]